세계 최초 뮤지컬 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요테 어글리’ 의 포스터 촬영이 와바(WABAR)에서 진행 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 백병의 세계맥주들이 조명처럼 빛나고 있는 와바의 맥주신전은 바 위에 올라가 신나게 춤을 추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코요테어글리 바’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주인공 바이올렛 역은 걸그룹 f(x)의 멤버 루나와 가수 가비엔제이 장희영, 뮤지컬 배우 유하나가 맡았으며, 꿈을 향한 두려움과 고통을 강렬한 음악과 춤으로 극복하는 모습이 락 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집니다.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비롯해 가수 'I will Survive' 등 친숙한 OST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와바 홈페이지 (www.wabar.co.kr) 또는 아이폰용 와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뮤지컬로 다시 찾아온 <코요테 어글리>가 기대되는 이유?’에 관한 사연을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와바 직영점에서는 공연기간 동안 ‘코요테 어글리’ 세트를 구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은 와바! 그리고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