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72시간의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이 막을 내렸습니다.
비에, 진흙에, 온몸이 땀방울로 뒤덮였지만,
펜타포트의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답니다.
밴드가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하고 사람들은 음악을 찾아 사람을 찾아
빅탑 스테이지와 펜타 스테이지를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WABAR에서는 시원한 생맥주와 시원한 생수로 많은 분들의 갈증을 풀어드렸습니다 :)
INTO 식구들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확인해보니 안보이는 얼굴들이 몇몇 있군요.
(다들 어디 숨어있는걸까요? ^^;;)
하지만, 펜타에서의 72시간, 이곳에선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비는 젊음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을 알려주었고,
펜타포트는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우리 WABAR 서포터즈들입니다.
72시간을 동거동락했던_ ^^
다들 너무나도 멋지고, 너무나도 이쁘지요?
힘들었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2박3일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2009년 펜타포트에서의 재회를 기다리며,
그 날 이곳에서 더 많은 청춘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펜타포트 축제를 무사히 마치며_
모두들 수고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