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0일, 앞서가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인토외식산업과 전라남도가 만나 전통주 브랜드 제휴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남도 전통주를 세계적 명주로 육성하기 위한 이번 제휴계약은 프랜차이즈기업의 브랜드개발 노하우와 지방자치단체의 차별화된 특산물 연계를 통한 민관 공동사업의 첫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도청에서 개최된 제휴 계약식은 ㈜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와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농산물유통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전통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사업 비전, 브랜드 명칭, 가맹사업 목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을 선보였습니다.
(주)인토외식산업은 지난달 목포에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탄생한 전통주 브랜드 ‘창작’을 올해 4월 중 종로점, 길동점, 건대점 등 3개의 직영점을 동시에 오픈 할 계획이며, 이후 창업박람회 참가, 드라마 PPL 진행 등을 통해 공식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효복대표는 “세계맥주전문점 WABAR를 비롯해 국내외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전통주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다”며 “다각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민관이 함께 우리의 전통주를 육성개발하고 대중화시키는 이상적인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앞으로 인토의 새브랜드 "창작"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