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 '2011 신지식인 대상' 수상
㈜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가 지난 23일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2011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신지식인상은 사회 각 분야별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17회를 맞았습니다.
이효복 대표는 2001년 맥주와 양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전문점 와바(WABAR)를통해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국내 주류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올해의 브랜드대상 ‘맥주전문점 부문’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2년 연속 수상은 물론 주류 프랜차이즈 업계로는 유일하게 2010 한국프랜차이즈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는 “세계맥주뿐 아니라 외식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성과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찾아주신 소비자들과 지금도 전국에서 함께 힘쓰고 계신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